학교는 급식 운영을 전문 업체에 위탁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에게 맡김
일이나 물건, 책임 따위를 다른 사람이나 기관에 맡겨 처리하게 하는 일.
‘위(委)’는 맡기다, ‘탁(託)’은 부탁하다의 뜻이다. 그래서 위탁은 어떤 일이나 사물의 처리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 맡기는 것을 이른다. 비문학에서는 행정, 법률, 경영 같은 맥락에서 자주 쓰인다.
학교는 급식 운영을 전문 업체에 위탁했다.
이 계약은 시설 관리의 위탁 범위와 책임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국가는 일부 복지 업무를 지방자치단체에 위탁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맡길 위(委)와 부탁할 탁(託)이 만나 ‘맡겨 부탁함’, 곧 남에게 일을 맡김을 뜻한다.
맡기다
부탁하다, 맡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