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연행해 조사에 들어갔다.
비문학 지문난도
데리고 감
사람이나 물건을 붙잡아 데려가는 일. 특히 경찰이 피의자를 강제로 데려가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연행(連行)은 '이을 연(連)'과 '갈 행(行)'이 합쳐진 말로, 누군가를 데리고 가는 일을 뜻한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주로 경찰이 피의자를 체포해 경찰서로 데려가는 맥락에서 쓰이며, 단순한 이동보다 강제성이 강조된다.
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연행해 조사에 들어갔다.
시위 참가자 연행 과정에서 과잉 진압 논란이 일었다.
기사는 연행의 적법성 여부를 둘러싼 쟁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설명했다.
데리고(連) 가는 일(行) = 누군가를 강제로 데려감
잇다, 끌다
가다, 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