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새 제도의 시안을 먼저 공개한 뒤 의견을 수렴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임시로 마련한 안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적으로 내놓은 계획이나 의견이다.
‘시험할 시(試)’와 ‘안건 안(案)’이 결합한 말로, 아직 최종 확정 전의 초안이나 임시안을 뜻한다. 화법·작문이나 비문학 지문에서 정책, 보고서, 제안서의 맥락으로 자주 쓰인다.
위원회는 새 제도의 시안을 먼저 공개한 뒤 의견을 수렴했다.
발표문 작성자는 시안을 여러 번 수정하며 논지를 다듬었다.
그는 규정의 시안을 두고 시행 가능성과 현실성을 함께 검토했다.
시험(試) 삼아 내놓는 안(案) = 임시안
시험하다, 시험적으로 해보다
책상, 안건,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