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수시로 창밖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문학 서술난도
아무 때나 자주
정해진 때가 따로 없이, 필요할 때마다 계속해서.
시간을 따로 가리지 않고 자주, 또는 필요할 때마다 반복해서 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부사이다. 문맥에 따라 ‘자주’보다 더 불규칙하고 즉각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는 수시로 창밖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학생들은 수시로 발표 내용을 수정해 가며 글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품 속 화자는 수시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정서를 드러낸다.
때(時)를 따라(隨) 일정하지 않게 하는 모양이다.
따르다
때,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