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의 수송이 지연되면서 공장 가동에 차질이 생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옮겨 실어 보냄
사람이나 물건을 다른 곳으로 다른 장소로 옮기는 일이다. 주로 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시키는 뜻으로 쓴다.
수송은 사람이나 물건을 기차, 자동차, 배, 항공기 같은 운송 수단에 실어 다른 곳으로 보내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다. 일상어보다 문어적이며, 경제·물류·교통 맥락에서 자주 쓰인다.
화물의 수송이 지연되면서 공장 가동에 차질이 생겼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식량 수송 체계는 쉽게 복구되지 않았다.
섬으로 향한 수송이 끊기자 주민들의 생활이 크게 불편해졌다.
나르다(輸)와 보내다(送)가 합쳐져, 사람이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보내는 뜻이 된다.
나르다, 실어 보내다
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