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보모는 아이들이 다칠까 봐 내내 곁을 지켰다.
비문학 지문난도
아이를 돌보는 여자
보육원·탁아소 등에서 어린이를 돌보며 가르치는 여자이다. 예전에는 유치원 교사나 왕세자의 교육을 맡은 여자도 가리켰다.
보모는 한자 保姆에서 온 말로, 아이를 보호하고(保) 보살피는 여자(姆)를 뜻한다. 오늘날에는 주로 아동 복지 시설에서 어린이를 돌보는 사람을 가리키며, 예전 문헌에서는 유치원 교사나 왕세자를 기르던 여자를 뜻하기도 한다.
그 보모는 아이들이 다칠까 봐 내내 곁을 지켰다.
작품 속 보모는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보살핀 인물로 그려진다.
예전 기록에는 왕세자의 교육을 맡은 보모의 역할이 자세히 적혀 있다.
보호할 보(保)와 아이를 돌보는 여자 모(姆)가 합쳐져, 아이를 보호하며 돌보는 사람을 뜻한다.
보호하다, 지키다
젖먹이를 돌보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