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들의 동승 여부에 따라 좌석 배치가 달라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함께 탐
차나 배, 비행기 같은 탈것을 한데 같이 타는 일.
둘 이상이 같은 탈것에 함께 타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다. 사전에는 훈련 비행의 특수한 뜻도 있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보통 '같이 탐'의 뜻으로 쓰인다.
승객들의 동승 여부에 따라 좌석 배치가 달라졌다.
안전 규정상 미성년자의 동승에는 보호자 확인이 필요하다.
이 장치는 운전자의 동승자를 고려해 사고 위험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같이(同) 타는 것(乘) = 함께 탐
같다, 함께
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