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자손이 많아 참 다복한 삶을 살아오셨다.
비문학 지문난도
복이 많음
좋은 일이 많고 복을 많이 누리는 상태를 이른다.
‘다(多)’는 많다는 뜻이고 ‘복(福)’은 복·행운을 뜻한다. 그래서 다복은 삶에 좋은 일이 많아 복을 많이 받는 상태를 말하며, 사람이나 집안의 형편을 말할 때 주로 쓴다.
할머니는 자손이 많아 참 다복한 삶을 살아오셨다.
작품 속 인물은 다복한 가정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산다.
그 마을은 사람들 사이의 정이 깊어 예부터 다복한 곳으로 불렸다.
많다(多) + 복(福) = 복이 많음
많다
복,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