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은 완벽보다 실수 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능사다.
비문학 지문난도
잘하는 일
자기에게 알맞아 무리 없이 잘해 낼 수 있는 일이다. 주로 '그만하면 능사다'처럼 쓰여, 꼭 더 대단할 필요는 없다는 뜻을 나타낸다.
'능사'는 한자 能事에서 온 말로, 본래는 '잘할 수 있는 일'이라는 뜻이다. 현대 국어에서는 대개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 뉘앙스로 쓰이며, 어떤 일에 지나치게 매달릴 필요가 없음을 말할 때 자주 나온다.
이번 일은 완벽보다 실수 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능사다.
모든 장면을 과장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문학 작품을 해석할 때는 한 가지 견해를 단정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여러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잘할 수 있는(能) 일(事), 곧 자기에게 알맞아 잘해 낼 수 있는 일.
능하다, 잘하다
일, 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