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상은 현실의 변화보다 교조를 앞세워 비판을 받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융통성 없는 교리
현실이나 상황의 변화와 상관없이 어떤 이론이나 주장을 절대적인 진리처럼 고집하는 태도나 생각이다.
원래는 종교의 신조를 뜻했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대개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한 가지 원리만 절대시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비판적인 문맥에서 많이 쓰이며, '교조주의'와 함께 자주 등장한다.
그 사상은 현실의 변화보다 교조를 앞세워 비판을 받았다.
저자는 기존 이론을 교조로 삼는 태도가 학문 발전을 가로막는다고 보았다.
그 주장은 실제 조건을 무시한 채 교조처럼 굳어 있었다.
가르침(敎)의 조목(條)이라는 뜻에서, 원래는 신조를 가리키지만 여기서는 현실을 따지지 않고 절대시하는 고정된 믿음을 뜻한다.
가르치다, 가르침
가지, 조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