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따뜻한 격려가 친구에게 큰 힘이 되었다.
일상 문장난도
북돋아 줌
남이 용기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힘을 내게 하거나, 잘하도록 용기를 주는 일.
‘격(激)’은 세차게 일으키다, ‘려(勵)’는 힘쓰게 하다의 뜻으로, 합쳐서 마음이 위축된 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을 이른다. 주로 말이나 행동으로 상대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맥락에서 쓰이며, 비난이나 명령보다 따뜻한 지지의 느낌이 강하다.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가 친구에게 큰 힘이 되었다.
작품 속 인물은 주변의 격려를 계기로 다시 삶의 의지를 되찾는다.
정부는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함께 심리적 격려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세차게(激) 힘쓰게 하다(勵) = 용기와 의욕을 북돋우다.
세차다, 북돋다
힘쓰다, 북돋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