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게시물은 모든 학생이 볼 수 있는 위치에 붙여 두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알려 보이는 글이나 물건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붙이거나 올려서 보게 하는 글이나 물건이다.
‘게시’는 널리 드러내어 보이게 한다는 뜻이고, ‘물’은 물건을 뜻한다. 따라서 게시물은 길거리의 안내문처럼 붙여 놓은 글도 되고, 인터넷에 올린 글도 포함할 수 있다.
공고 게시물은 모든 학생이 볼 수 있는 위치에 붙여 두었다.
댓글과 게시물을 구분해 읽으면 글쓴이의 의도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이 게시물은 특정 집단만을 향한 것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에게 정보를 전달하려는 목적을 지닌다.
드러내어(揭) 보이게 하는(示) 물건(物), 즉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보이도록 내건 글이나 물건이다.
내걸다, 드러내다
보이다, 알리다
물건